[ Biz 칼럼 ]

3월 27일 세미나를 마치고...

KSBNS 0 87 04.06 07:45
어제 세미나는 성황리에 잘 끝이 났습니다.  강사로 참석해 주신 문보해 사장님, 김윤희님( 몰기지 Specialist), 이동훈 회계사님 모두 귀한 시간 할애해 주신데 대해서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문보해 사장님의 경우 KSBNS가 응원하고 있는 Jimmy's Lunch Box를 현재 메이플리지에 운영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주소를 부탁하셔서 보내드립니다(22504 Lougheed Hwy, Maple Ridge).  브런치 레스토랑 비즈니스를 선도적으로 잘 해 나가고 계시고 앞으로 많은 성공을 이루셔서 이곳에 정착하시는 교민분들께 많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윤희님은 19년 이상의 몰기지 경험을 토대로 여러분들의 몰기지 신청관련해서 꼭 참고해야할 내용들과 애로사항, 특히 새로 BMO에서 도입한 프로그램(100만불 이하 최대 75만불 주택 융자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비즈니스하신 경력이 2년이상 되시면서 5년 미만인 분들이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동훈 회계사님은 부동산투자 관련해서 법인과 개인의 차이점과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면서 직원들 급여 처리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지적해 주셨고 현재 국세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많은 홍보를 하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페친께서 올려주신 글이 너무나 가슴에 남아서 올려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나로부터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었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을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절대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은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수 있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 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 수 록 거칠어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그 모든 것은 내 자신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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