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z 칼럼 ]

소리없이 우는 새

KSBNS 0 111 03.04 12:07
안녕하세요.  KSBNS 회원님들,


어제는 화사한 봄날씨를 자랑하더니 오늘은 비와 진는깨비로 다양한 날씨를 선보이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우리 모두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고 자리를 잡는다고 불철주야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고 앞만 바라보고 뛰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KSBNS는 응원을 보냅니다. 


어제 저녁에는 비즈니스를 새로 시작하신 분과 비즈니스를 파시고 떠나시는 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우리들의 비즈니스 매매 문화도 매번 이렇게 화기애애하게 흘렀으면 하는 바램을 해 보았습니다.  남남으로 만나서 비즈니스를 통해서 잠시 알게된 짧은 인연이지만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떠나는 사람과 남는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신뢰 관계가 구축이 된다면 비즈니스 문화는 훨씬 더 발전하고 나아가 이민 사회 전체가 더할 나위 없이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은 우리 모두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서 그 분들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비즈니스에 묻혀서 생활하다 보면 그 비즈니스에 매몰되어 바깥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주변에 힘든 사람들만 보게 되면...꿈은 자꾸만 작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훨씬 더 큰 꿈을 꾸셔야 하건만 그럴 여유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5년이 지나고 6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못하고 비즈니스가 제자리 걸음이신 분들이 있습니다.  KSBNS가 이들에게 조언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일정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비전이 안보인다면 목표를 더 높게 잡고 내가 원하는 목표와 세계로 기차를 옮겨 타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높은 목표가 세워지고 각고의 노력이 따르면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엄두가 못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마음속에 목표가 서면 행동도 바뀌게 되고 생각도 바뀌게 되고 서서히 서서히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꿀려고 하는 의지, 생각은 나의 몫이고 방법을 찾아 나가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노력입니다.   


자신은 마음속으로 이것이 아니라고 외치고 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면 이제 밖으로 뛰쳐 나오시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내 비즈니스 속에서 자신의 사고가 굳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KSBNS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만이라도 꼭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광풍속에서 그렇게 울었지만 오늘은 태양이 다시 떠 오르고 우리들은 날아갈 채비를 해야 합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우리에게는 꿈이 있기에 다시 또 일으나서 걸어야 합니다. 우리들 인생에 대해서 실망에 실망이 거듭되지만 우리들은 그렇다고 그 방법과 길을 찾는 일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 세월이 나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 줄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서야 할 때입니다.     


3월 27일날 저녁 6시에는 다시 우리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심기일전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려고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많은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일자 : 3월 27일(화)  저녁 오후 6시 – 오후 9:00

장소 : 한아름 마트 뒷편 Best Western Inn Convention Center (Coquitlam Room  319 North Road Coquitlam BC V3K 3V8)

문의 : 테드 조 이사(604-440-5726)

기타 : 무료 커피/티/간단한 다과 제공

1.  현명한 의사 결정으로 성장 기반 만들기 :  테드 조 KSBNS 이사(30분)

2.  사업 설명회 : Jimmy's Lunch Box 문보해 사장 (30분)

3,  향후 주택 몰기지 금리 전망 : 김윤희 BMO 몰기지 전문가 (30분)

4.  올해 달라지는 세무/회계 정보 업데이트 : 이동훈 회계사(30분)

5.  나의 노후 대책 준비는? : 강사 섭외 중 (30분)

6.  정리 및 질문 및 응답(30분)


이번 세미나도 회원님들 이민 생활 현실에서 돌파구를 찾고 점프를 하시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준비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