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z 칼럼 ]

작은 도전

KSBNS 0 164 01.30 09:30
새해가 밝아 온 것 같더니 벌써 1월이 마감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 하루 열심히 가족을 돌보느라 직업 전선에서 비즈니스 전선에서 땀을 흘리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1월이 되면 사람들은 모두 무엇인가를 올해는 꼭 시작하겠다는 생각으로 도전장을 내밉니다.  모두가 원하시는 일들을 찾으시고 비즈니스를 찾으셔서 마음은 있지만 해 보지 못했던 일들을 마음껏 해보시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KSBNS도 가볍게 1월달을 넘기면서 3월 세미나를 준비할려고 합니다.  비즈니스를 잘 셋업하시고 점프하실려고 하시는 분들께 좀 더 많은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3월 세미나를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작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나도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격려의 메일을 쓰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그래도 열심히 움직이고 무엇인가를 위해서 발품을 파시는 분들이 생활이 안정되고 향상되고 있는 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가 혼든의 시간이었다면 이제 그 혼돈을 정리하고 실타래를 하나 하나 풀어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시작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고...

매출이 나아지면 집을 장만하고...

집과 비즈니스가 원활하게 돌아가면 이제 어디로 점프할 것인지 준비를 하고...

모든 것이 하나 하나 원활하게 풀려나갈 때 힘들지만 끈기를 가지고 참아내면서...

영원한 것을 찾아서 안착하게 되면 그때는 좀 더 생활의 여유를 찾으시면서...

인생을 정리해 나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과정에서 몸이 아프셔도 안되고  의지가 약해서 도전에 굴복하셔도 안되십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비전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과감하게 전업을 생각하시고 내가 만족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 이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서 있을 자리가 아닌 곳은 항상 후회가 남기 마련입니다. 


비즈니스를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셋업하면 힘들다고 조언을 드린 분이 있습니다.  생 고생에 고생을 하면서도 꼭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십니다.  결국 그분은 비즈니스를 셋업하셨고 보통 이런 경우에는 1년 정도 매출이 낮아서 본인 주머니에서 렌트비를 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그런 모든 조언에도 이분은 그대로 밀어 붙여서 비즈니스를 오픈하셨습니다. 


조언을 드린데로 오픈하고도 힘든 상황은 이어지지만 이분은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셨습니다.  그렇게 고생 고생하고 비즈니스를 셋업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제는 다시 해도 두렵지 않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를 더 하기 위해서 셋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과정으로 들어가시게 되면 이분은 성공을 하시게 됩니다.  물론 자본이 있기에 가능한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본금이 넉넉치 못하면 이길을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KSBNS는 이런 분들을 정말 밀어드리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무모하리만치 도전을 하시는 분들을 격려해 드리고 싶습니다.  1%의 가능성이 있어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그것이 우리가 선택한 이민 인생 역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고생하셔서 성공 가도를 가시는 분들이 밴쿠버 이민 생활의 성공 모델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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