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z 칼럼 ]

아직도 5월의 봄은 멀었는가?

KSBNS 0 248 05.03 08:38
안녕하세요.  KSBNS 회원님들,

하루는 장대비를 쏟아내고 하루는 햇빛을 선사하건만 아직도 밴쿠버는 봄이 멀었는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척박한 밴쿠버 비즈니스 시장에서 정착을 향한 희망 노래가 울려퍼지고 열심히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비즈니스 맨들을 바라보면서 항상 KSBNS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곤합니다.  열정과 정열이 결여되었다고 해서 절망이 오는 것이 아니고 한단계 더 높은 성숙의 단계에서 새로운 도전과 경쟁을 해 나가시는 분들을 바라 보면서 KSBNS도 발맞추어 많은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해외 동포 재단으로 부터 SUCCESS와 같은 기관을 만들어서 좀 더 한인 사회에 봉사하라는 취지로 격려금도 받았고 사무실에 정식 직원도 뽑아서 상시 운영 시스템 전환하면서 6월달 오프라인 모임도 좀 더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6월달 오프라인 모임은 6월 20일(화) 오전 10시 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주제는 어떻게 하면 이곳 밴쿠버에서 단단한 생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착기를 잘 거칠 것인가 그리고 정착기가 지나면 성장기를 통해서 점프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점프 후에 우리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은퇴기는 어떻게 화려하게 맞이할 것인가에 포커스가 맞추어 집니다.

적은 자본으로 정착기에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 살아 남아야 하기에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들... 코너에 몰리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서 자금과 심적인 여유가 충분할 때 이미 뛰어 들어야 하건만 생각만 하다가 보면 세월은 흐르는데 손에 잡히는 것이 없는 허송세월이 가장 두렵다고 합니다.  이것이 끝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영속되는 그 무엇인가를 내 열정이 살아 있을 때 만들어야 하건만 도저히 그것이 무엇인지... 미친 듯이 그 일에 몰두 하면서 세월을 보내야만 하건만 그 다음이 보이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시작과 동시에 생소했던 것을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통해서 은퇴를 화려하게 할 수 있도록 원칙과 지름길을 알려 드리는 일은 이민 사회이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즈니스에 심취해서 바깥세상을 무시할 수도 없고 발만 동동 굴러봤자 뾰족한 답은 나오지 않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하고 있는 일에서 본인의 에너지를 85%를 쓰고 나머지 15%는 힘을 배분해서 밴쿠버에 이민온 목적인 화려한 은퇴를 하겠다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겠다는 열정을 방출 시켜야 합니다.  시간은 사람들을 역전시킵니다.  실패한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되고 성공했다고 하나 크게 자리 잡지 못하고 실패한 인생으로 쪼그러 들고 있는 것이 보인다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다시 시작을 해야 합니다.  현실을 내가 좌지 우지 해야지 환경이 나를 좌지 우지한다면 그것은 나중에 힘든 상황으로 몰고 갈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은 쓰러질 것 같이 힘들지만 점점 나아지는 삶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쪼그러 들고 있는 삶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는 혁신이 일으나야 합니다.

혼자 그 길을 찾기가 힘든다고 생각하시면 KSBNS와 함께 그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그 길을 찾으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가 무엇인가 시작을 했는데 내가 이것을 잘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사람들은 두려워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고와 생각의 범위를 벗어나서 또 다른 세계는 존재하지 않을까...과연 내가 하고 있는 방식이 최고의 Practice 일까?... 어느 누구도 World Best Practice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 몸에 맞는 Practice는 바로 발전하고 있는 삶입니다.  어제 보다 오늘이, 작년 보다 올해가 점점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면 그것이 현재는 Best Practice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 단계의 Best Practice는 현재 나의 Best Practice와 끼워 맞추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때는 과감성을 우리들은 보통 이야기합니다.  개선이  과감하게 이루어 져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통계적으로 볼때 어떤 길이 좀 더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면 사람들은 반대 방향으로 나갑니다.사례는 단지 이론이고 나의 현실은 현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론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과감성을 보이는 분들의 삶이 달라지는 것을 자주 목격합니다.  그래서 사례를 좀 더 많이 보여주고 더 많은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KSBNS가 도움을 드려야 합니다.  이번 6월달 모임에서는 금융기관에서 보는 성공 사례를 모아서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어느듯 이민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은퇴 시점이 다가 옵니다.  바쁜 삶을 보내다 보니 아이들도 금방 성장해 버린 느낌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부모들이 많이 베풀지 못했기에 자식들의 인생에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도록 무엇인가 준비를 하면서 본인의 은퇴 준비도 해야 하건만 아직은 생각뿐이고 모든 것이 요원합니다.  하지만 일정 시점을 기다리다 보면 모든 때를 다 놓쳐 버리기 때문에 힘들더라고 지금 부터 준비를 해 나가야 합니다.  최소한 내 은퇴 후의 삶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만이라도 좀 더 현실적으로 느끼고 싶은 심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도 6월달에 사례 발표를 들었으면 합니다.

싱그러운 5월, 계절의 여왕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새로운 희망의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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