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z 칼럼 ]

무료 코칭 프로그램이란?

KSBNS 0 1,255 2016.11.06 06:54
안녕하세요.  KSBNS 회원님들,

요즘 사람들은 코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우리들은 각양 각색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밴쿠버에 이민자라는 명찰을 달고 정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와서 보니 내가 상상하던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문화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 보니 많은 희생을 치루고 나서야 우리는 보통 이민 사회에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희생과 비용을 치르지 않고 지름길로 가서 단단한 기반을 잡을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희망하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누구하나 도와 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한번의 실패로 많은 인생의 시간 낭비와 돈 낭비.. 그 이외에 내가 다시 이 사회에서 새출발해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이민을 포기하는 사례까지 발생합니다. 

이곳에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 방법을 몰라서 어디로 가야할지를 몰라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내가 성공만 할 수 있다면 잠시의 좌절과 실패는 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년에 이민을 와서 한번 고꾸라 지고 나면 일으서지 못하고 좌절감과 우을증에 시달린다고 하면 그것은 결코 우리가 바라는 부분이 아닙니다.


코칭의 첫번째 목표는 정보 제공입니다.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해서 이곳에서 실타래를 풀어 나갈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남들이 무엇이라고 하던 내가 원하는 방향에서 성공한다는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한국에서 부터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버리고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 지는 져야 하는 계기를 코칭 활동을 통해서 마련해 드려야 합니다.


두번째는 세상에 모든 일은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이 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절차와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것들을 Best Practice라고 부릅니다.  그 절차와 순서를 따른다는 의미는 내가 이곳에서 이민자로서 단단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와 같습니다.  남들 보다 빨리 가기 위해서 돈도 많이 투자해 보고 절차도 생략해 보지만 결국은 제 자리에 있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우리가 그 절차와 순서를 무시하고 달려보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행착오를 피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 코칭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바닥에서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닥에서 먼저 시작하고 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지 막막하십니까? 조금만 코칭의 도움을 받으면 바닥에 내려가는 것도 수월할 수 있고 또 바닥을 치고 올라오기도 수월 할수도 있습니다.
 

세번째는 네트위킹입니다.  본인이 아무리 잘한다고 날 뛰어도 세상에는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항상 내가 최고 인것 같지만 나보다 더 강한 사람이 나타나서 곧 나는 2인자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벤치마킹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지만 그런 사람들이 누구인지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한계가 있습니다.  KSBNS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련되고 인적 네트워크가 만들어 지다 보니 그런 정보들이 계속 축적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한번에 다 알수는 없습니다. 또 그런 것을 기대 하지도 마십시요.  하지만 내가 꼭 필요한 사람... 내가 다음 단계를 걸어가기 위해서 만나보고 도움을 받아야 할 그 인적 네트워크가 누구인지 나의 롤 모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오랜 코칭 활동을 통해서 도움을 받으실 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 전문성을 나눌 방법이 없습니다.  나를 인정해 주고 나의 사업을 더 성장시켜 주기 위해서 누군가로 부터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고객이 필요한지 정보가 필요한지...비용을 지불하고 광고를 내 보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비용에 비해서 효과는 미비합니다.  코칭 활동을 통해서 전문가로서 생각하지 못했던 더 큰 비즈니스로의 전환점을 마련하는데 나도 도움을 주고 나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황당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본인이 전문가라고 자부하지 마십시요.  그것이 현실하고 전혀 맞지 않는다면 방법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쉽게 투자자를 구해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치도 마십시요.  밴쿠버가 그렇게 만만한 동네가 아니라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밴쿠버에서 졸업은 다가 옵니다.  아니 이미 졸업은 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해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젊은 시절은 도시로 진출해서 꿈을 펼치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인생에서 정말 후회없이 무엇인가를 향해서 노력하는 기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차후에 밴쿠버에 돌아와서 인생을 정리하면서 그 치열한 사회 생활에서 내 자신의 삶을 정리하면서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인생을 설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만큼 밴쿠버는 아직도 시골이기에 젊은 사람들이 패기를 가지고 도전하기에는 무료할 수 있는 동네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남들 보다 나는 빨리 자리를 잡고 밴쿠버의 생활을 즐기면서 살아가겠다고 직업 전선이나 사업 전선에 뛰어드는 젊은이 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은 영어를 이민 1세대 보다는 더 잘한다는 장점은 있지만 본인의 경험이 미천하다 보니,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인생 방향에 대해서 제대로 된 조언을 못해 주다 보니, 한국 사람들의 정서와 캐나다 사람들의 정서 중간에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으로 전락하게 내버려 두어서도 안될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는 현실 보다는 아직도 살아갈 날들이 더 많기에 꿈을 심어주어야 하고 부모님들이 능력이 된다면 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뒷바라지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도 힘들고 홀로서기로 이곳에서 성장을 해야 한다면 이들에게도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코칭 활동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곳이 나와 맞는지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이곳에서도 승부를 낼 수 있는지 이들에게도 우리들의 성공 경험을 들려주는 계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이민 1세대의 보다 큰 성공은 필수적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부분은 좀더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이루어 져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먼저 해결해야할 부모님이신 이민 1세대의 문제가 현실적으로 더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코칭 활동은 여러분들의 각개 전투하는 능력을 게가 새들로 부터의 공격으로 부터 합심해서 물리치는 논리와 같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서 커뮤니티의 힘을 배가 시키는데 꼭 필요한 활동입니다.  성공하시는 분들을 더 많이 배출시키고 한인 사회에서 성공보다 주류 사회에서 당당히 더 성장하고 성공 시켜 드리기 위해서 시행착오를 단시간에 줄이고 이곳에서 자리를 잡으시는 그 장구한 시간에 들어갈 수 있는 거품을 미리 빼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이번 12월 13일날에 열리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무료 코칭 프로그램에서 좀 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회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일자 : 12월 13일(화) 오전 10시 – 오후 1시

장소 : 한아름 마트 뒷편 Best Western Inn Convention Centre (Salon #B  319 North Road Coquitlam BC V3K 3V8)

주제 : 정착기, 성장기, 안정기로 넘어가기 위한 KSBNS 무료 코칭 프로그램 소개(30분) : 테드 조 이사
      금융 자산 불리기 - 시장동향, 투자 정보, 연금시스템, 절세방안 (1시간) : 브랜든 유 재정자문(Investors Group)
      스코시아 은행 몰기지 상품 소개(30분) - 스코시아 뱅크의 고유 상품(몰기지 등) 소개 및 향후 몰기지 시장의 변화 및 예측: 이연진 Senior Financial Advisor
      Q&A, 신규 회원 소개, 친목 활동 및 비즈니스 정보 공유 (30분)
               
기타 : 무료 커피/Tea 제공

코칭 프로그램 후원업체 : 한인 신용 조합, BDC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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