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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 영어 특기자 전형 열기 후끈

스티븐 0 3,443 2013.09.24 10:41
한국대학 영어 특기자 전형 열기 후끈
재외국민·수시전형 모집인원 중가
외국인전형은 정원 외로 입학 수월
 
한국대학 입학에 대한  관심이 끊기지 않고 있다. 최근 5-6 동안 밴쿠버 지역에서는 한국 대학 진학의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에서 가기 힘든 대학들을 밴쿠버에서 영어 특기자 전형 등으로 국제 학부, 글로벌 전형을 통해 치열한 경쟁률을 피해서 입학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수년간 밴쿠버 지역 몇몇 학원들은 한국의 명문대를 비롯한 많은 밴쿠버 한인 학생들의 한국대학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어왔다.
유학생의 경우 9 실시되는 수시전형을 통한 영어특기자 전형으로, 교포나 주재원 자녀들은 재외국민전형으로, 부모가 시민권자이고 지원하는 학생도 시민권자인 경우는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정원 입학이므로 상대적으로 입학이 매우 수월하다.
9 수시전형의 영어 특기자전형을 앞두고 밴쿠버에서 공부한 해외고 출신학생들은 최대 지원가능대학 수인 6 대학 지원을 위해 서울 혹은 밴쿠버에서 막바지 원서, 서류 작성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9 수시전형은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하고 서류는 마감날짜에 맞게 소인이 찍힌 소포로 발송할 있어 원거리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합격자 발표는 10월초, 면접은 10 중순이후 대학 일정별로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입학이 수월한 외국인 전형의 경우 부모, 학생이 모두 시민권자이거나 학생이 초중고 12년을 외국에서 공부한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인 전형은 해외고교 학업 성취도가 적합하고 ibt TOEFL 점수 80 이상이 되면 한국의 유수한 명문대에 지원할 있다. 학교에 따라 TOEFL 점수가 없어도 한국어능력시험(TOPIK) 점수를 가지고서도 지원이 가능하는 점도 눈여겨 만하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TOEFL 점수가 필요하지만 연세대는 영어공인점수가 필수가 아니고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TOEIC 점수도 받는다. 지원 가능학과는 사범대, 의대의 경우 제한하고 있지만 그외 대부분 학과에 지원 가능하며 연세대는 교육학과만 제외하고 의대, 치대, 간호학과도 지원가능하지만 이경우TOPIK 시험이 필수다.
주요 대학들의 외국인 전형일정은 내년 3 입학의 경우 연세대는 지난 8 21 지원을 마감했고 고려대는 9월중, 성균관대는 924, 서강대는 12월에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내년 9 학기 외국인 전형 입학의 경우 학교마다 일정이 달라 12월부터 내년 5월중에 원서를 접수 받는다. 연세대의 경우 내년 9 학기는 4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1997 이래 글로벌전형을 주도하고 있는 서울 대치동 세한아카데미의 이동재 와이즈 컨설팅 팀장은 영어특기자 전형은TOEFL , TOEIC 영어공인점수가 높으면 중상위권을 노릴 있고 영어에세이를 준비하면 지원가능 대학의 폭은 넓어진다면서 “SAT AP 점수는 합격 여부의 중요한 변수가 있지만 전공에 맞는 과외활동, 봉사 등이 변별력을   있다 말했다.
팀장은 또한 외국인 전형은 수시와 정시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입학이 수월하다면서 외국인 전형 자격에 해당되는 사람은 한국 전형 일정에 맞추어 외국 현지에서 원서와 서류를 준비해 인터넷과 우편을 통해 접수하고 면접 날짜에 맞춰 입국하면 된다 설명했다.
그는 정원 외로 뽑기 때문에 내신이 좋지 않아도 최소한의 공인성적을 준비해 도전할만하다 말했다. 
밴쿠버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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