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동정 ]

노스밴 씨버스 터미널의 "리틀 도쿄 스시 레스토랑"

KSBNS 0 1,085 2016.09.30 08:57
규모 보다는 실속입니다.  비즈니스를 잘 하실 분들은 시작부터가 다릅니다.  일단 현장에 대한 경험을 취하시면서 비즈니스를 준비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다른 각오가 그들에게는 있습니다.  리틀 도쿄 스시샵을 운영하고 계시는 정사장님 부부... 의사 결정을 스스럼 없이 해 나가시면서 당당하게 비즈니스에 뛰어 드신 용기가 부럽습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고객분들께 즐거움을 주시는 그 아름다운 마음이 감동으로 와 닫습니다.

계속 승승 장구하시고 새로 이민오시는 분들께 용기를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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