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동정 ]

웨밴의 정겨운 이름 "앙코르" 커피샵

KSBNS 1 1,030 2016.09.28 20:57
세월은 빠릅니다.  어제 정착한 것 같은데 초창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꾸준히 성장해 온지도 벌써 5년을 넘어 섭니다.  이민와서 6개월만에... 남들은 정착하기도 바쁜 시기지만 용기를 내어서 비즈니스를 빨리 시작하신 김사장님, 이제는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 한국에서의 전공을 살려서 IT 비즈니스도 알버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항상 정착이 먼저... 안정이 되고 생활비가 해결이 되고 비즈니스가 성장하게 되면...그 다음에는 내 전공을 살려서 나가는 교과서 적인 정착과정을 밟고 있는 김사장님 부부... 이제 남은 과제는 1, 2차 점프를 통해서 좀 더 큰 성장과 안정기를 빨리 맞이 하시기를 KSBNS가 기원드립니다.

Comments

mint 2016.09.28 22:32
은은한 커피향이 느껴져요 
부럽습니다